제 목 조선일보(2012.1.17일자) [소비자가 뽑은 신뢰 브랜드] 석플란트 치과병원, 1년 만에 15개 지역병원 확장… 中 관광객 유치 박차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2/01/27 10:04   조회수 13540

석플란트 치과병원(병원장 노 석)은 서울대 출신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 의료를 제공하면서 2007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원을 개원한 이래 빠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1년 만에 잠실 롯데호텔점과 일산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전주점 등 15개 지역의 병원을 네트워크 했으며 전국적으로 지점이 확장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의료관광서비스를 차세대 육성 산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석플란트는 중국의 호텔, 고급 스파 등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 본원에는 영어, 일어,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갖춘 VIP 및 외국인환자 전용클리닉도 새롭게 확장 오픈했다.

또한 56만㎡(17만 평)부지에 약 14조 원의 자금을 투여해 신도시를 만드는 중국 얀다그룹의 '얀다 국제 헬스 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결정되면서 해외진출도 늘고 있다.

노 석 병원장은 "중국은 치과환자는 많지만 임플란트 시술이 초기단계여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시장"이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한국의 뛰어난 의술과 노하우를 브랜드화 시켜 세계에 알릴 전략을 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욱 기자 digim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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