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한국경제신문 (2011.05.02일자) 석플란트치과병원, 임플란트 치료 전국 네트워크…中 진출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1/06/16 18:23   조회수 11421

석플란트치과병원은 임플란트 전문 치과병원으로 최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07년 5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원을 개원한 석플란트는 1년 만에 잠실 롯데호텔점과 일산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전주점 등을 잇따라 열었다. 앞으로 전국 네트워크가 형성되면 환자들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진료와 의료서비스로 치과 의료의 질을 높이고 한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병원을 탄생시키겠다는 게 석플란트의 목표다.

노석 병원장은 "2012년에는 전국적으로 석플란트 치료 네트워크를 구축해 환자가 어디서나 표준화되고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중국 시장에도 진출한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석플란트는 중국의 호텔 및 고급 스파 등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시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남 본원에 영어 일어 중국어가 가능한 코디네이터를 고용해 VIP 및 외국인환자 전용클리닉을 새롭게 열었다.

이와 함께 의료관광산업이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부각된다는 점에 주시하고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중국의 부동산투자기업 얀다그룹이 건설하는 '얀다국제헬스시티'에 투자비용 없이 임플란트 기술만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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