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파이낸셜뉴스 (2010.09.06일자) 올 추석 효도선물로 1타 3득 임플란트 어때?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0/09/07 20:45   조회수 9930

▲ 석플란트치과병원 김현태 원장


추석 시즌을 맞아 효도 선물을 겨냥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판매량에 활기를 띄는 것은 건강식품이다. 건강에 좋다는 갖가지 식품들이 추석 한달가량 전부터 전국의 매장에서 매출에 날개를 달고 있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선물열풍에 동참하는 것은 좋지만 그 이전에 먼저 부모님의 치아 상태에 관심을 좀 기울여야겠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 한들 노년기의 치아상실로 음식의 맛과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치아가 건강하지 않으면 건강식품은 고사하고 추석음식 또한 즐기기 힘든 경우가 많다. 온갖 곡식과 과일이 풍성한 오곡백과의 음식 중에는 딱딱해서 씹기 힘든 음식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추석의 대표음식인 송편 또한 점성이 높아 섭취에 제한이 따르게 된다.


치아상실로 인한 불편함은 그림의 떡을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슬픔에서 끝나지 않는다. 부드러운 음식만 계속 먹을 경우 영양소결핍으로 건강에 위협이 올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제대로 씹히지 않은 음식물로 인해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과거에는 치아를 상실한 경우 대체치아로 대부분 틀니를 찾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탈부착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나 저작력의 저하 등의 문제로 틀니가 이전만큼의 선호를 얻지 못하고 있다. 대신 심미적, 기능적인 측면에서 자연치아와 거의 흡사한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올 추석 효도선물 No.1 임플란트

전문의 김현태 원장은 “오복(五福) 중의 하나라는 별명에 걸맞게 치아는 신체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기관이다. 이에 추석과 같은 명절시즌을 계기로 임플란트를 통해 평소에 하지 못했던 효도를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고 전한다.


임플란트는 노화나 사고 등으로 상실된 치아 대신에 인공치아를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잇몸과 턱뼈 안에 티타늄으로 된 임플란트를 심고 일정 기간의 치유 과정을 거친 뒤 임플란트 위에 치아의 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보철물을 장착하는 단계로 이루어진다.


시술 후 임플란트는 일반치아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치아를 상실했을 때 치아의 기능, 심미성, 정확한 발음 및 전체적인 구강건강을 회복하는데 가장 효과적이고 만족도 높은 대체 치아로 꼽힌다.


김 원장은 “성공적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서는 먼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합한 재료와 방법 등을 선택해야 한다”며 “시술 후 관리 또한 중요하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만 이루어진다면 임플란트의 수명은 일반보철물보다도 더 유지 가능하다”고 전한다.


노년인 부모님의 건강비결은 치아에서 시작된다. 이제 돌아오는 추석을 맞아 부모님께 임플란트선물을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임플란트 하나로 부모님의 건강, 기쁨, 젊음 모두를 되찾아 드리는 1타 3득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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