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크리스천투데이 (2010년 3월 24일자) 건치를 원한다면? 올바른 칫솔질로 치아 건강 지키세요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0/03/25 11:29   조회수 11278

건치를 원한다면? 올바른 칫솔질로 치아 건강 지키세요
- 한 번 배운 칫솔질로 건강한 치아 100살까지 간다!
양치질은 치아건강을 위한 어떤 약품보다 치아에 더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의외로 양치질을 올바르게 하지 않아 치아에 악영향을 주고 충치, 잇몸병과 같은 각종 치주질환이 생기는 이들이 많다. 3월24일은 잇몸의 날로 잇몸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임플란트병원 이동훈 원장의 도움말로 치아건강은 물론 잇몸건강까지 지키는 올바른 칫솔질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 올바른 칫솔질, 건강한 치아의 첫걸음

칫솔질을 자주 하지 않을 경우 치아에 치태가 끼게 된다. 치태는 치아에 붙는 음식찌꺼기와 세균덩어리라 할 수 있다. 치태는 충치와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치태 제거를 위해서 하루 세 번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각 치아에 맞는 적절한 구강용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 치아의 경우 시중에서 판매하는 칫솔로 해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치간 사이에는 칫솔질만으로는 잘 닦이지 않아 음식물이 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치실을 통해 꼼꼼히 닦아주도록 한다. 치간 칫솔을 치아에 수직이 되도록 세워 닦는 것도 치간 위생에 도움이 된다.

# 올바른 칫솔질 후 올바른 마무리

올바른 칫솔질 후에는 마무리를 할 때에도 역시 신경을 써야 한다. 22일 물의 날을 맞아 양치질을 할 때에 사용되는 물의 중요성 역시 강조되고 있다. 치약 성분이 남아 있을 경우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이 헹궈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치약을 헹구는 물의 온도도 적정 온도로 맞추도록 한다. 뜨거운 물이나 차가운 물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아 균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약 22~2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다.

치약을 헹굴 때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수돗물을 사용할 때 불소성분이 너무 많이 함유 되어 있으면 치아 에나멜층에 구멍이 뚫리는 불소증에 걸리기 쉽다. 석회질의 성분이 많은 경우 치아가 검게 변하는 반상치의 위험이 있으니 무조건 수돗물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신의 치아에 맞는 적절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칫솔질 그까이꺼 대충 그냥~

만약 칫솔질을 게을리 할 경우에는 잇몸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쥐구멍에도 볕 뜰 날이 있는 법이다. 치아를 발치할 상황이 되더라도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은 있다. 바로 임플란트 시술이다.

임플란트 시술은 치아를 대신하여 잇몸과 턱 뼈 안에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임플란트를 심고 인공치아를 그 위에 올려주는 시술이다. 기존의 보철시술인 브릿지나 틀니보다 저작력이 좋아 음식을 섭취하는데 제한이 거의 없고 번거로움 역시 크지 않아 점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동훈 원장은 “임플란트는 보철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치아를 갈아 끼우는 방식의 브릿지나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고 추후에는 잇몸뼈가 상실 될 수 있는 틀니에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경우 적절한 시술이다.”며 “단, 시술을 받을 때에는 반드시 시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가 시술을 하는지 확인하고 시술을 받아야 보다 만족스러운 시술이 가능하겠다.”고 조언한다.

올바른 칫솔질은 무병장수의 치아를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잘못된 칫솔질로 이미 충치가 진행되고, 발치를 하여 보철시술을 받아야 한다면 임플란트 시술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발음, 저작력, 심미적 모든 면에 있어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출처: 석플란트치과병원>

출처:임플란트 전문의 이동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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