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OSEN 생활/경제 (2010년 2월 23일자) 먹기도 좋고, 치아건강에도 좋은 ‘파스타’는 어때?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0/02/23 16:17   조회수 10923

드라마 ‘파스타’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세다. 드라마의 연장까지 확정이 되면서 이탈리아 음식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석플란트치과병원에서 평소에도 이탈리아 음식에 관심이 많았던 김경섭 원장과 임플란트 진료를 받고 있는 일미오소뇨의 강민수 쉐프와 힘을 합쳐 식재료에 대한 건강상식도 동시에 알려줄 수 있는 메뉴를 만들었다고 한다.

▮ 치아 건강을 위한 ‘이탈리아 특별식’
석플란트치과병원 김경섭 원장과 강민수 쉐프가 메뉴 개발을 하는데 특별히 신경을 썼던 부분은 치아가 건강한 사람은 물론 치아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개발에 있었다. 이에 질겨 먹기가 다소 까다로운 육류의 사용은 최대한 배제했다.

가리비나 시금치, 옥수수크림소스. 고등어, 녹차 등이 이들이 선택한 식재료들이다. 모두 식감이 부드러워 치아가 불편한 이들도 큰 어려움이나 불편함이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식전 에피타이저에 사용된 음식은 매실과 시금치다. 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입 냄새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의 경우 치아의 골격과 발육을 도와주어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다. 또한 치아 부식을 유발하는 프라그를 예방하는 작용도 한다.

메인요리는 파스타로 신선한 고등어를 이용했다. 고등어에 파스타가 들어가 다소 생소한 느낌이라 혹시 비린내가 나지 않을까 의심을 할 수 있지만,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이 없이 깔끔한 느낌이다. 고등어의 경우 불소성분이 풍부하여 충치나 풍치를 예방하고 치아를 단단하게 해준다. 이 역시 치아 건강에 신경을 써 선택한 식재료라 할 수 있다.

석플란트치과병원김경섭 원장은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는 차로는 녹차나 감잎차가 제공된다. 이들은 충치를 억제하고 예방하는 폴리페놀의 성분이 함유 되어 있다. 또한 구취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구취가 나는 이들이라도 큰 걱정 없이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님도 보고 뽕도 따는 1석2조. 한 끼 식사를 하더라도 맛이 있으면서 동시에 치아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일미오소뇨의 치아건강을 이용한 신메뉴를 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치과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도 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맛있고 먹기 편하며 치아건강까지 생각한 1석2조가 아닌 1석3조의 혜택을 누려보도록 하자.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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