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조선일보 경제 (2010년 2월 18일자) 국내 의료관광사업의 대표주자, 석플란트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0/02/19 15:13   조회수 1154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 2년 연속 수상]

(치과전문병원 부문) 석플란트치과병원

전국 네트워크 통해 해외 진출의 초석 마련
국가의 경쟁력을 책임질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의 하나로 의료관광사업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의료기관들의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해외 진출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최근 의료개혁을 경기부양책의 핵심사업으로 내세운 중국에서도 현지 기업인 얀다그룹이 ‘얀다 국제 헬스 시티(YANDA International Health City)’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베이징 동쪽 지역(East Beijing) 17만평 부지에 한화로 약 14조원이 투자되는 ‘얀다 국제 헬스 시티’에는 호텔과 병원, 노인요양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 프로젝트에는 각국을 대표하는 병원들이 입주하게 되는데 한국의 치과를 대표해 석플란트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석플란트 노석 원장은 “중국은 치주질환 환자는 많지만 현지 임플란트 시술은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우리가 진출했을 때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대규모 시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라 기대”한다며 “한국의 뛰어난 임플란트 기술과 노하우를 본격적으로 브랜드화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적극적인 해외 진출과 더불어 석플란트는 국내 병원으로의 외국인 환자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강남 본원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코디네이터를 두고 외국인 환자가 의사소통의 불편함 없이 진료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 전용클리닉도 새롭게 확장했다.

석플란트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며 브랜드화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2007년 5월 강남구 논현동에 본원을 개원한 뒤 1년여 만에 잠실 롯데호텔점과 일산점, 대전점, 대구점, 울산점, 전주점 등 전국에 15개 분원을 냈고, 이런 네트워크를 통해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언제어디서나 표준화되고 일관성있는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석플란트의 목표다.

노 원장은 “석플란트는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치과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아 갈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의료관광서비스와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도 나서 글로벌 경쟁에서도 앞서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 원장은 “‘환자의 평생주치의가 된다’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환자의 구강건강을 위해 단순히 눈앞의 문제해결에만 그치지 않고 장기적이고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석플란트 의료진의 공통된 진료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강시진 기자 [ksaon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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