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크리스천투데이 (2009년 11월 19일자 ) 강하고 오래 가는 치아 만드는 방법은?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09/11/23 11:10   조회수 11373

■ 석플란트치과병원 김경섭원장 ↗

강하고 오래 가는 치아 만드는 방법은?

음식물 섭취에 없어서는 안 될 치아, 강하고 오래 가는 치아를 만들기 위한 방법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이에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평소의 꾸준한 치아 관리 습관이 건강한 치아를 만든다고 말한다. 치아 사이에 남은 음식물 찌꺼기가 충치와 잇몸병을 만드는 주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일반적인 치아 관리법인 칫솔질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 칫솔질에도 바른 방법이 따로 있다. 하루에 세 번, 이왕이면 식후 그리고 취침 전에 앞뒤가 아닌 위 아래로 쓸어내듯 닦아내는 것이다. 또한 최소 5분 이상의 시간을 들이는 것이 좋으며 음식물과의 접촉이 많은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잇몸에서 치아 위쪽으로 마사지 하듯 문질러야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칫솔질을 하더라도 완벽히 치아를 닦아낼 수는 없기 때문에 약 3-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를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 치아에 통증이 오지 않으면 방문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렇게 치료시기를 놓쳐 충치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치아의 손실이 크게 되면 심할 경우 발치를 해야 할 수도 있어 문제를 발생시킨다.

이럴 경우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여 인공치아를 심는 임플란트의 진가가 발휘된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 시술하면 약 1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저작능력도 90% 가까이 회복시켜 주기 때문이다.

석플란트치과병원 김경섭 원장은 “임플란트의 경우 시술 후 자연치아와 거의 동일하다는 장점으로 비교적 환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며 “치아 손실이나 상실로 인한 치아의 기능성, 심미성 및 전체적인 구강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임플란트도 손상된 자연 치아처럼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제 수명을 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수술을 해야 하는 불상사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 주위에 치석이 끼어 염증을 발생시킨다던지 평소 치아를 과하게 물거나 수면 시 이를 가는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은 임플란트의 실패를 부르기 쉽다. 따라서 임플란트 관리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임플란트 관리는 자연치아 관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선, 앞서 언급한 바른 칫솔법으로 치아 사이사이에 낀 치석을 꼼꼼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에는 치실을 사용하여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이물질과 닦이지 않은 치아 부위를 다시 한 번 살펴주는 것이 좋다. 더불어 3개월~6개월마다 한 번씩, 지속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정기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도록 한다. 만약 흡연자라면 비흡연자보다 더 자주 병원을 찾아 혹시 생길지 모르는 문제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석플란트치과병원 김경섭 원장은 “임플란트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임플란트 시술에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전문의에게 받아야 보다 안전하고 성공률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병원을 찾기 전 이러한 부분을 잘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 덧붙인다.
출처:석플란트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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