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파이낸셜뉴스 ( 2009년 10월 27일자) 할리우드 사로잡은 살인미소, 어디서 왔을까?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09/10/30 14:35   조회수 10627

이번 부산국제영화제(PIFF)에서는 여느 때와 다르게 많은 스타들의 출현으로 한층 빛이 났다. 특히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배우 L씨는 함께 출연한 조쉬하트넷과 기무라타쿠야를 초대해 한국 팬들에게 큰 선물을 선사했다.

국내외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는 카리스마 배우 L씨, 그의 가장 큰 매력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지런한 치아를 꼽는다. 또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특유의 살인미소와 신뢰감 가는 인상의 원천도 치아에서 나온다는 의견이 많다.

이에 L씨처럼 깨끗이 정돈된 치아를 갖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며 그 비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사고나 병으로 인해 본래의 치아를 상실한 사람들의 경우 특히 절실하지 않을 수 없다.

■임플란트 미루고,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임플란트는 치아가 손실, 상실됐거나 치아의 기능 및 심미성의 회복, 정확한 발음 구사를 목적으로 시술하는 치료 방법이다. 따라서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긴 치료기간, 비교적 비싼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틀니에 비해 불편함이 적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선호하는 환자들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석플란트치과병원 김한준 원장은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는 약 3-8개월가량의 시간을 필요하다. 하지만 상태에 따른 정밀한 진단 후 환자의 잇몸 뼈가 충분하다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며 “비용면에서도 시술자의 테크닉, 숙련도, 보철물의 재질과 완성도, 수술 난이도 등을 반영하여 절충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의 손상 없이 결손 된 부위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다. 또한 기술의 발달로 심미적 기능을 살려 자연치아와 거의 유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3개 이상의 치아가 상실되는 등, 경우에 따라서는 사용 중에 이물감과 불편함을 느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질 수 있다.

임플란트로 인한 인공치아는 골조직에 의해 유지되고 지지받을 수 있어 사용 도중 탈락되거나 잇몸에 통증을 느끼는 일이 거의 없다. 때문에 저작능력도 약90%정도 회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석플란트치과병원 김한준 원장은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통증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꺼리는 분들이 많다.”며 “최소한의 부종과 무통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통증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부가적인 완화 요법으로 환자가 편안히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한다.

임플란트는 시술 후 바른 칫솔질과 금주, 금연으로 지속적으로 치아 관리를 해 준다면 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때문에 차후의 환자 스스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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