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석플란트, 치아상실 후 대안으로 꼽히는 ‘임플란트’ 차별화된 특징은?
글쓴이 관리자     첨부파일
등록일 13/10/30 15:13   조회수 48584
석플란트, 치아상실 후 대안으로 꼽히는 ‘임플란트’ 차별화된 특징은?


한국아이닷컴 김영선 기자 coming@hankooki.com

성인이 된 후 상실한 치아는 재생이나 회복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단순히 치아 상실이 아닌, 다른 치아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게 하는 독이 될 수 있다. 씹는 데에 따르는 불편함 외에도, 치아 배열에의 변화를 일으킨다든지, 상실된 치아 주변에 음식물이 끼어 치아우식증(충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 틀니, 브릿지 등의 치료법도 있지만, 현재 까지 나온 시술 방법 중 가장 완벽한 시술 방법은 임플란트가 유일한 대안이 아닐까 한다.

그러면 과연 임플란트만의 차별화된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임플란트는 인접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인공치아를 심는 것이 가능한 매우 보존적인 치료법이라는 장점을 가진다. 이와 비교할 수 있는 브릿지의 경우에는 주변의 자연치아를 삭제하여 보철물을 제작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둥의 역할을 하는 치아에 씹는 힘이 과하게 가해지면서 치아의 수명이 단축되는 부작용이 나타난다.

또 임플란트는 사용 시 불편함이 없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모양은 물론 기능까지도 자연치아와 흡사하기 때문이다. 틀니를 사용하는 경우처럼 잇몸이 자극을 받는 일이 없는 것이다. 틀니의 경우 치아와 잇몸에 과다한 손상을 주어 아플 수 있으며 헐거운 착용감으로 이물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저작력을 감소시킨다는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

석플란트치과병원 김용미 원장(사진)은 “임플란트는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시술이라고 생각될 수 있다. 그러나 임플란트의 영구적인 능력을 생각한다면 감수해야 하는 고민은 잠깐일 뿐이다. 저작력과 영구적인 활용으로 자연치아 못지않은 능력에 잃어버린 삶의 활력을 찾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임플란트 시술 경험이 풍부한 치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장용형 원장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이사선...
임플란트 빠진 치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목록
홈 사이트맵 비급여 개인정보취급방침 영상정보처리방침